제목 [날씨] 오늘, 중부 영하권...중서부·경북 눈, 빙판 주의 작성일 19-12-04 00:46
글쓴이 계지효 조회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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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영하권 추위 속에 내륙 일부에 아침까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여 빙판길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상청은 서해에 형성된 눈구름이 밤사이 내륙으로 유입돼 중서부와 경북 일부에 영향을 주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 남부와 충청 북부에는 최고 5cm의 눈이 오겠고, 서울과 영서 남부, 충북 남부, 경북 북부에도 1cm 안팎의 눈이 내리겠습니다.

오늘 서울 아침 기온은 -2도로 어제보다 높겠지만, 여전히 춥겠고 출근길에는 빙판길로 인한 불편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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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운세로 본 오늘] 2019년 12월4일 수요일 (음력 11월 8일 을해)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쫒기면 안된다. 여유를 찾아가자. 60년생 한가할 틈이 없는 일손을 가져보자. 72년생 한결 같던 고집 결실을 볼 수 있다. 84년생 게을렀던 방심 낙제점을 받아낸다. 96년생 잔뜩 했던 기대 현실이 가로 막는다.

▶소띠

49년생 어둠이 깨어지고 희망이 밝아온다. 61년생 편안한 거래 받은 만큼 돌려주자. 73년생 훈훈한 인정 겨울이 따뜻해진다. 85년생 모두가 하나 되는 축하를 가져보자. 97년생 미움이 박혀도 쓴 소리에 나서보자.

▶범띠

50년생 표 나지 않는다. 지갑을 묶어내자. 62년생 좋은 친구들과 내일을 그려보자. 74년생 세상의 전부 같은 기쁨이 함께 한다. 86년생 관심이 아닌 실천으로 가야 한다. 98년생 청춘이 뜨거운 열정을 피워보자.

▶토끼띠

51년생 흥겨운 콧노래 나들이를 해보자. 63년생 열심히 했던 준비 최고가 되어보자. 75년생 싸구려가 아니다 비싸게 굴어보자. 87년생 시작이 불안해도 마무리를 해내자. 99년생 미루고 있던 것에 소매를 걷어내자.

▶용띠

52년생 흔하다 하는 것에 가치를 알아보자. 64년생 등 돌려 있는 사이, 거리를 좁혀보자. 76년생 어울리는 조합 동반자를 볼 수 있다. 88년생 새로운 도전으로 부진을 떨쳐내자. 00년생 옳다 하는 소신 반대를 설득하자.

▶뱀띠

41년생 무서운 훈장님 잘잘못을 가려주자. 53년생 위험한 발상 수업료를 내야한다. 65년생 불 보듯 훤한 일에 시간을 아껴보자. 77년생 낯선 상황에도 당당함이 필요하다. 89년생 매사 긍정으로 시련과 맞서보자.

▶말띠

42년생 대문열고 기다린 소식을 들어보자. 54년생 때맞춘 지원군이 힘을 보태준다. 66년생 고생 끝난 후에 달콤함에 빠져보자. 78년생 비교하지 않는 초심을 지켜내자. 90년생 땀으로 배운 기술 때를 맞이한다.

▶양띠

43년생 얼굴 보이는 일은 득보다 실이 많다. 55년생 가슴 벅찬 순간을 사진에 담아보자. 67년생 고마운 손님 이야기꽃을 피워보자. 79년생 깊이 있는 우정 뜨거움을 나눠보자. 91년생 꿈에서나 있었던 행운이 잡혀진다.

▶원숭이띠

44년생 해보고 싶던 공부 나이를 잊어보자. 56년생 춥지 않은 겨울 훈훈함이 남겨진다. 68년생 기다려야 복이 온다, 조급함을 떨쳐내자. 80년생 꾸미지 않은 그대로를 보여주자. 92년생 꼼꼼하지 못하면 체면을 구길 수 있다.

▶닭띠

45년생 자신했던 결과 한숨을 불러온다. 57년생 쉽지 않던 경쟁 짜릿함을 볼 수 있다. 69년생 엎드려 절을 하는 은혜를 받아보자. 81년생 새로운 터전에서 가치를 높여보자. 93년생 똑똑하지 않은 가르침을 청해보자.

▶개띠

46년생 진수성찬 음식 침이 마르지 않는다. 58년생 허수아비 감투 모양만 떨어진다. 70년생 피곤해있던 표정 미소가 그려진다. 82년생 고되고 힘든 일도 칭찬을 받아내자. 94년생 깔끔한 정리 새로움을 택해보자.

▶돼지띠

47년생 아쉬운 이별인사 걸음이 무거워진다. 59년생 사는 맛 더해지는 재미에 빠져보자. 71년생 부럽다 했던 자리, 주인이 되어보자. 83년생 어깨 무거웠던 책임에서 벗어나자. 95년생 원하던 성적표가 손이 쥐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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